
The Concept
끊임없이 채워지는 신선함
유동 인구가 많은 팝업 특성상, 회전율과 신선도가 관건이었습니다. 소분 포장된 휘낭시에와 콜드브루를 스테이션 형태로 운영해 대기 없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로고를 새긴 커스텀 패키지로 방문객의 SNS 인증을 자연스럽게 유도했습니다.



Menu Curation
이 행사에 매칭된 메뉴

샐러드 휘낭시에
Financier
대표

시그니처 콜드브루
Cold Brew
음료

시즌 과일 샐러드
Fruit Salad
프레시

슈탕에볼 카나페
Canapé
세이보리